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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째가 6살 둘째가 3살이에요!
욕조에 물받아 목욕하는걸 좋아해서 여느때처럼 물을 받아주고 틴티로 재밌게 놀라고하고 잠깐 셋째를 돌보러간 순간!!
첫째의 비명소리ㅋㅋㅋㅋ
벌레가 나온건가? 물속에 빠진건가? 무슨일이지???! 별 생각을 다하며 화장실로 갔더니 글쎄..
둘째가 물속에서 응아를ㅋㅋㅋ
첫째가 질색팔색 기겁을 해서 비명을 지르고있더라구요
얼른 둘다 물밖으로 건져서 씻기고 마무리했네요ㅎㅎ
차마 사진으로 남기진 못했지만ㅋㅋㅋ 정말 웃픈 기억이에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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